AI 커리어 플랫폼에서 구직자의 고민을 가까이서 봤고, 창업하며 사람이 조직을 만든다는 것을 체감했습니다. 이제 그 경험을 채용 컨설팅으로 확장하고 싶습니다.
채용 플랫폼 안쪽에서 구직자와 기업이 연결되는 흐름을 봤고, 직접 창업하며 적합한 사람 한 명이 팀의 방향을 바꾸는 것을 경험했습니다. 좋은 매칭은 스펙을 맞추는 게 아니라 사람의 맥락을 이해하는 과정이라는 확신이 생겼고, 이 일을 본업으로 하고 싶어 캔디드에 지원합니다.
왜 캔디드인가
구직자의 고민을 안쪽에서 살펴봤습니다
커리어리에서 AI 커리어 플랫폼의 BD를 하며, AI 상담·커뮤니티·채용공고를 아우르는 서비스 안에서 구직자들의 고민과 탐색 과정을 가까이서 살펴봤습니다. 좋은 매칭은 스펙을 맞추는 게 아니라, 구직자가 실제로 무엇을 고민하는지 이해하는 데서 시작한다는 걸 알게 됐습니다.
기업과 사람 사이에서 커뮤니케이션하는 일을 해왔습니다
앤젤스윙에서 2년 4개월간 B2B 기업 고객의 문의를 받아 내부 팀에 전달하는 역할을 했습니다. 고객이 말하는 것과 진짜 필요한 것이 다를 때, 그 차이를 파악하고 올바른 형태로 전달하는 경험을 반복했습니다. 이는 채용 컨설턴트가 기업의 채용 니즈를 파악하고 후보자에게 전달하는 과정과 구조적으로 동일합니다.
직접 창업하며, 사람이 조직을 만든다는 것을 체감했습니다
LEANUP을 창업하면서 팀원을 모집하고, 각자의 강점에 맞는 역할을 정의하고, 프로젝트에 배치하는 과정을 직접 수행했습니다. 적합한 사람이 합류했을 때 팀의 속도가 달라지는 경험을 통해, 채용이 스타트업의 생존과 직결된다는 것을 몸으로 알게 됐습니다.
제가 기여할 수 있는 일
후보자에게
커리어 방향이 명확하지 않을 때, 경험과 강점을 함께 정리해 현실적인 선택지를 구조화해드릴 수 있습니다.
→ 커리어리에서 구직자들의 고민을 가까이서 살펴보며, 어떤 정보가 결정을 돕고 어디서 막히는지를 파악한 경험이 있습니다.
포지션을 단순히 소개하는 것이 아니라, 그 회사의 단계·문화·성장 가능성을 함께 전달해 후보자가 납득할 수 있는 판단 기준을 만들겠습니다.
→ 스타트업을 직접 운영하며, 채용 단계에서 후보자에게 무엇을 말해야 하는지를 창업자 관점에서 알고 있습니다.
기업(고객사)에게
채용 니즈를 단순 JD 수준이 아니라, 조직의 현재 단계·팀 구조·비즈니스 맥락 수준에서 파악하고, 실제로 필요한 인재상을 함께 정의하겠습니다.
→ 앤젤스윙에서 고객이 "말하는 것"과 "진짜 필요한 것"을 구분하며 2년간 B2B 커뮤니케이션을 수행한 경험이 있습니다.
스타트업 생태계에 대한 실전 이해를 바탕으로, 상황에 맞는 현실적인 채용 전략을 함께 고민하겠습니다.
→ 직접 스타트업을 운영하며 초기 단계의 리소스 제약, 우선순위 판단, 팀 빌딩 과정을 경험했습니다.
캔디드에 지원하며
안녕하세요, 오영준입니다.
채용 컨설팅에 관심을 갖게 된 건 커리어리에서였지만, 확신이 생긴 건 LEANUP을 창업하면서였습니다. 팀원을 찾고, 역할을 맞추고, 프로젝트에 배치하는 과정에서 가장 몰입했던 순간이 “사람을 연결하는 순간”이었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캔디드의 블로그와 컨설턴트 인터뷰를 읽으면서, 단순 매칭이 아니라 고객사의 문제를 구조적으로 진단하고 해결하는 팀이라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저도 그렇게 일하고 싶습니다.
아직 채용 컨설팅 경력은 없지만, 채용 시장의 구조를 본 경험, 사람의 니즈를 파악하고 전달해온 경험, 그리고 직접 창업한 경험을 가지고 빠르게 성장하겠습니다.
오영준 드림